애착 티셔츠 공개한 정석원가수 백지영의 남편이자 배우인 정석원이 자신의 애착 티셔츠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정석원은 비빔국수를 만들기 위해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이때 그의 옷에 여러 개의 구멍이 난 것을 백지영이 발견하고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구멍 난 옷, '좀먹어서 더 편해'?정석원은 구멍 난 옷에 대해 "이제 보내줘야지"라고 말하면서도, "근데 이 옷이 되게 편하다. 좀먹어서 더 그런 거 같다"라며 유쾌하게 답했습니다. 이러한 그의 모습에 백지영은 남편을 꼭 끌어안으며 구멍 난 부분을 손으로 가리며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9세 연하의 남편을 향한 백지영의 깊은 애정이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결혼 10년 차, 변함없는 애정백지영과 정석원 부부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