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정치 135

한동훈, '청와대 가라'는 시민 응원에 '반드시 가겠다' 화답

한동훈 후보,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오늘(10일) 낮 2시 부산 북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번 개소식은 한 후보의 정치적 포부를 다지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시민의 진심 어린 응원, '청와대에 가라!'개소식에서 한동훈 후보는 시장에서 채소 장사를 하시는 한 할머니를 소개하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한 후보에게 "청와대에 가라"는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전하셨고, 이에 한 후보는 "반드시 청와대로 가겠다"며 시민의 염원을 담아 화답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정치적 구호를 넘어, 시민과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현장 분위기를 ..

이슈 2026.05.10

장동혁 대표, '계엄 상처' 발언에 민주당 '내란당 대표 안성맞춤' 맹비난

장동혁 대표 발언 논란더불어민주당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국민들에게 상처를 줬을지 모르겠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내란당 대표에 안성맞춤'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장 대표의 발언이 국민의 상처를 짓밟는 행태라고 지적하며, 국민의힘이 과거로 회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비상계엄으로 인한 5가지 피해 제시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비상계엄이 국민과 국가에 남긴 총 5가지 피해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민주주의 후퇴, 경제적 충격, 국가 이미지 실추, 국민 생명 및 안전에 대한 공포, 그리고 국민들을 광장으로 나오게 한 점 등입니다. 민주당은 이러한 피해에도 불구하고 장 대표가 국민의 탄핵 외침을 모르는 척하는 것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한다고 밝혔습니..

이슈 2026.05.10

김상욱, '12·3 이후 다시 태어났다' 눈물 훔치며 울산시장 도전 선언

김상욱 의원, 국회의원직 사퇴 및 울산시장 출마 선언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위해 29일 국회의원직을 공식 사퇴했습니다. 김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죽음에서 저를 살리고 국민의 도구로 역할을 기대해주신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 인사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과거의 정치적 신념이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변화했으며, "정치인의 사명이 무엇인지 평생 잊을 수 없는 마치 트라우마와 같은 각인을 가슴에 새겼다"고 말했습니다. 당시를 회상하며 복받치는 감정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울산 재건을 위한 '통합과 실용' 비전 제시김상욱 의원은 울산시장 출마와 관련하여 "'통합과 실용'으로 울산을 다시 세우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

이슈 2026.04.29

조갑제, 장동혁 제명 촉구: 국민의힘 해산까지 거론한 이유는?

조갑제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퇴진 주장조갑제 조갑제TV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정치권에서 퇴진시켜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조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 입장에서는 장동혁 세력을 정치판에서 제거하는 것이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견제하고 국익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장 대표의 최근 행보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낸 것입니다. 당헌 당규 위반에도 제명 어려운 국민의힘, 유권자 심판 경고조 대표는 장동혁 대표가 선거판을 이탈하여 미국에서 활동한 내용에 대해 국민을 속임으로써 해당 행위를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당헌 당규 위반으로 제명하여 선거의 얼굴을 바꾸는 최소한의 자구 조치도 할 수 없는 정당이라면 유권자들이 투표로 해산시키는 수밖에 없다"고..

이슈 2026.04.25

이재명 대통령, '매국노' 경고: 국익 해치는 행위, 정치·언론에서도 버젓이

국익 우선, 헌법 정신과 국제 상식 강조이재명 대통령은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 인권 존중, 침략 전쟁 부인이라는 헌법 정신과 국제적 상식을 강조했습니다. 역지사지의 자세가 국가 관계에도 적용되어야 하며, 자신의 생명과 재산만큼 타인의 생명과 재산도 소중히 존중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는 개인뿐 아니라 국가 간의 관계에서도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메시지입니다. 사욕으로 국익 해치는 '매국노' 엄단대통령은 사욕 때문에 국익을 해치는 행위를 '매국노'라고 칭하며, 이러한 행위가 잘못인지조차 인지하지 못하거나 알면서도 저지르는 이들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공익 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 행위가 버젓이 벌어지고 있음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를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

이슈 2026.04.13

정치보다 육아가 쉽다? 장동혁 대표, 아이돌보미 변신 후 출국!

장동혁 대표, 방미 일정 앞당겨 출국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초 계획보다 방미 일정을 앞당겨 어제 출국길에 올랐습니다. 장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 사실을 알리며 '이 길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이라 믿는다. 여러분과 함께 그 답을 찾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번 출국은 정치적 행보의 일환으로, 국가적 과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돌보미' 변신, 정치보다 쉬운 육아?출국 전, 장 대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장 대표 어디가?'에 특별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전 '주유소 알바생' 콘셉트에 이어 이번에는 '아이돌보미'로 변신하여 '애 보는 게 정치보다 쉽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는 정치 현안의 복잡성과 어려움을 육아에 비유하며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이슈 2026.04.12

정론의 별, 김진 전 논설위원 영면…그의 목소리가 남긴 울림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중앙일보에서 날카로운 시각으로 사회 현안을 분석했던 김진 전 논설위원이 향년 67세로 별세했습니다. 그의 갑작스러운 부고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고인은 1984년 코리아타임스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으로 중앙일보 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을 거치며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특히 1998년과 2006년부터 2016년까지 논설위원으로 활동하며 '김진의 시시각각' 칼럼을 통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했습니다. 정치권에서의 활약과 평론가로서의 삶언론계를 넘어 정치권에서도 그의 행보는 주목받았습니다. 2017년 자유한국당에 입당하여 서울 강남갑 조직위원장과 대통령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보수개혁위원장을 역임하며 정치적 소신을 펼쳤습니다. 이후 방송과 유튜브..

이슈 2026.04.12

나경원, 이재명 대통령에 직격탄! '초보 산수' 논란에 '기본 도덕' 요구

추경 사업, 지방 재정 부담 논란의 시작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추경) 관련 발언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으로 인한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 증가 주장을 '초보 산수'라고 일축하자, 나 의원은 "초보 산수를 논하기 전에 기본 도덕부터 갖춰야 한다"고 직격했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지자체장들이 추경 사업에 협조하지 않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며, 재정 여력이 부족한 지자체일수록 빚을 내서라도 지원금을 지급해야 하는 구조적 문제를 꼬집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초보 산수' 주장이재명 대통령은 국회예산정책처 보고서를 인용하며, 추경으로 지방정부에 지급되는 9조 7천억 원과 지방정부 부담금 1조 3천억 원을 고려할 때 지방정부의 재..

이슈 2026.04.06

김영환 충북지사,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정치적 운명은?

법원, 김영환 지사 공천 배제 결정 효력 정지김영환 충북도지사가 6·3 전국지방선거 공천에서 자신을 배제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결정 효력을 멈춰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습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는 김 지사가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국민의힘이 이미 적법한 공천 신청 공고와 접수, 자격 심사까지 마친 상태에서 김 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를 추가 공모하기로 한 것은 당규 위반이자 재량권을 벗어난 결정'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공정성·객관성 결여, 회복 어려운 손해 우려재판부는 또한 '심사 절차에서 객관성과 공정성을 갖추지 못했고, 김 지사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공..

이슈 2026.03.31

대구시장 예비경선, 거물급 인사들 고배…새로운 경쟁 구도 형성

치열했던 대구시장 예비경선 결과 공개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경선에서 주호영, 이진숙 후보가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했습니다. 윤재옥, 추경호, 유영하, 최은석 후보가 본선 진출 티켓을 거머쥐며 새로운 경쟁 구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번 결과는 대구 정치 지형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후보들의 희비 엇갈린 결과이번 예비경선은 대구시장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중량감 있는 후보였던 주호영, 이진숙 후보의 탈락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습니다. 반면, 윤재옥, 추경호, 유영하, 최은석 후보는 끈질긴 노력 끝에 본선행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들의 본선 경쟁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새로운 대구시장 후보들의 포부본선에 진출한 윤재옥, 추경호, 유영하,..

이슈 2026.03.22

조광한, 오세훈 시장 4선 행보에 '무능' 직격탄: 서울시민 기억 속에 남은 것은?

오세훈 시장, '무능·무책임' 비판에 조광한 최고위원 '맞불'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해 '무능을 넘어 무책임하다'는 비판을 제기하며 공천을 신청한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당 지도부인 조광한 최고위원이 '오 시장이 서울시장 4번 하면서 시민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것이 없다'며 오히려 오 시장이 더 무능하다고 맞받았습니다. 조 최고위원은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오 시장의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서울시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성과를 묻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조광한, 오세훈 시장의 '정치적 행보' 비판조 최고위원은 오 시장이 서울시장으로서 서울시 문제에 집중하기보다 정치적 현안에 더 많이 나타나는 것을 '무책임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서울시장은 서울시 문제를 잘하고, 정치와 당의 ..

이슈 2026.03.18

이정현, '혁명 공천' 좌절에 사퇴…정치적 계산 없었나?

이정현 위원장, '혁명 공천' 좌절에 사퇴 배경 설명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직을 사퇴한 이정현 위원장이 정치적 계산 없이 조용히 물러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YTN과의 통화에서 그는 '진짜 혁명 공천'을 시도했으나 좌절된 분위기 속에서 직을 유지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변화와 혁신을 통해 최선을 다하려 했지만,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갈등 없는 '조용한 퇴장'을 선택한 이유이 위원장은 다른 사람들과 달리 정치적 목표보다는 갈등 없이 물러나는 것을 우선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혁명 공천'이라는 그의 포부가 좌절되면서, 더 이상 직책을 수행하기 어렵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이는 개인적인 정치적 이득보다는 당의 변화를 위한 시도가 무산된 것..

이슈 2026.03.14

정청래, 장동혁 향해 '팔 게 많아 부럽다'… 0주택자 설움 토로

주택 6채 보유한 장동혁 대표 겨냥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자택 매도 결정 이후, 주택 6채를 보유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SNS를 통해 '팔 게 많은 장 대표가 부럽다'고 언급하며, 자신은 사실상 0주택자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장 대표가 과거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고 했던 발언을 상기시키며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압박으로 해석됩니다. 약속 이행 촉구하는 민주당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장동혁 대표의 과거 발언을 재차 언급하며, 가족 거주 등을 이유로 주택 처분이 어렵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만약 정치적 공세용 발언이었다면 무책임한 것이고, 진심이었다면 행동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이슈 2026.03.02

장동혁 대표, 주택 6채 중 1채 매물 공개…부동산 논란에 대한 국민의힘 입장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주택 매각 관련 입장 발표국민의힘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것에 대한 야당의 공세에 대해, 장동혁 대표가 이미 사용하지 않는 주택 한 채를 오래전에 매물로 내놓았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장 대표가 소유한 6채의 주택 중 실제로 사용하고 있지 않은 한 채는 부동산 거래를 통해 매각을 진행 중이나, 아직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장 대표가 보유한 6채의 주택 중 실제로 사용 중인 5채는 현실적으로 매각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장동혁 대표 보유 주택 현황 및 매각 관련 입장장동혁 대표는 현재 서울 구로구 아파트 1채(실거주), 지역구인 충남 보령시 아파트 1채, 보령에서 어머니가 거주 중인 주택 1채, ..

이슈 2026.02.28

민주당 최고위, '장동혁 발언' 속보에 술렁… "윤석열 대변인인가?"

긴급 속보에 중단된 민주당 최고위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가 회의를 마무리하려던 순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발언이 담긴 속보가 전해지면서 회의장이 술렁였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긴급히 속보 내용을 공유하며 상황의 심각성을 알렸습니다. 정청래 대표, 장동혁 발언에 격앙된 반응 보여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장동혁 대표의 '계엄=내란 인정 못 해'라는 입장에 대해 "기절초풍할 일"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장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대변인인지, 아니면 '윤장동체'인지 되물으며, 국민의힘이 윤석열 내란세력과 함께 국민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민주당, 국민의힘을 '위헌심판 청구 대상 정당'으로 규정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번 사태를 12.3 내란에 이은 '제2의 내란'으로 ..

이슈 2026.02.20

국민의힘, '수정테이프'로 과거 지우고 새 이름 찾는다…3월 1일 새 출발!

당명 교체, 막바지 작업 돌입국민의힘이 당사 건물 간판에서 '국민의힘'이라는 글자를 지우고 새 당명 발표를 위한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외관에 걸려 있던 기존 로고를 제거하고, 청년이 연필과 지우개, 수정테이프를 들고 있는 옥외 광고물을 설치하며 변화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 광고물은 '국민의힘의 새 이름, 청년이 다시 씁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국민 공모전 통해 후보군 압축지난달 7일 당 쇄신책의 일환으로 당명 개정을 예고한 국민의힘은 대국민 당명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일주일간 진행된 공모전에는 '국민', '자유', '공화', '미래', '새로운' 등의 키워드가 포함된 다양한 명칭이 제안되었습니다. 현재 당내 브랜드전략 TF는 이 제안들을 바탕으로 5~6개의 ..

이슈 2026.02.18

국회의원 '떡값' 논란: 1.6억 연봉에도 440만원 명절 휴가비, 국민 정서와 괴리

국회의원 명절 휴가비, 국민적 공분 부른다국회의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1인당 439만 6560원의 명절 휴가비를 받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민적 공분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정말 면목 없다"며 국민적 분노가 크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삶이 여전히 힘들다는 점을 언급하며, 민생 현장에서 고개를 들기 어렵다고 토로했습니다. 김 의원은 명절 휴가비를 받은 당일 전액인 45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며 논란에 대한 책임을 일부 졌습니다. 국회의원 명절 휴가비, 어떻게 계산되나?올해 국회의원 명절 휴가비는 총 879만 3120원으로, 이는 일반 공무원 수당 지급 방식과 동일하게 월급의 60%를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설과 추석, ..

이슈 2026.02.18

이재명 대통령, 장동혁 대표에 '다주택자 특혜' 직격 질문: 진실과 합리성에 기반한 정치 촉구

다주택자 규제, 국민의힘의 입장은?이재명 대통령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다주택자 규제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물었습니다. 대통령은 '국민의힘은 다주택자를 규제하지 않고 기존의 금융, 세제 혜택을 유지해야 한다고 보느냐'고 질문하며, 집이 단순한 투자 수단을 넘어 주거 수단임을 강조했습니다. 긍정적 효과보다 부정적 효과가 큰 다주택자 관련 정책은 재검토되어야 한다는 것이 대통령의 입장입니다. 정치, 진실과 합리성에 기반해야이 대통령은 정치가 국민 다수의 최대 행복을 위해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과정임을 역설했습니다. 그는 정치에서 소수 의견 존중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도, 논쟁의 출발점은 언제나 진실과 합리성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정치적 논의가 사실에 기반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다주택자 ..

이슈 2026.02.16

유승민, 국민의힘 '집안싸움' 맹비난…경기도지사 불출마 선언으로 정치적 소명 밝혀

국민의힘, '집안싸움'으로 정상 기능 상실 비판유승민 전 의원은 현재 국민의힘의 모습이 '정상적인 당'이 아니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당이 '집안싸움'에 몰두하며 보수의 분열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선거에서 패배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하며, 당의 역할이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윤리위 등이 정적 제거 수단으로 변질된 현실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한동훈 제명, '숙청 정치'로 변질된 당내 상황유 전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계 인사들의 연이은 제명에 대해 '결코 제명할 일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는 이러한 조치가 '숙청 정치'로 비춰질 수 있으며, 당내 건전한 정치가 실종된 증거라고 비판했습니..

이슈 2026.02.16

장동혁, 이준석 향한 '최고위원 재고' 요청 재확인…오찬 통해 재논의 시사

최고위원직 재고 요청, 재논의 가능성 열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준석 대표에게 최고위원직 재고를 요청했으며, 이에 대한 재논의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장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와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번 논의는 향후 당의 운영 방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준석 대표와의 오찬, 심도 깊은 대화 예고장동혁 대표는 이준석 대표와 오찬을 통해 최고위원직 관련 사안을 재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히 의사 전달을 넘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합의점을 찾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오찬 자리에서 어떤 구체적인 이야기가 오갈지 주목됩니다. 국민의힘, 당내 현안 해결 위한 노력 지속국민의힘은 현재 당내 여러 현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이어가고 ..

이슈 2026.02.1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