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대구의 아들'로 '전현무계획4' 합류스페셜 MC로 합류한 이찬원이 전현무, 황윤성과 함께 대구 먹트립에 나섰습니다. 이찬원은 자신의 단골집과 시청자 추천 맛집을 섭렵하며 '찬또위키'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전현무는 이찬원의 진행 능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전현무, 이찬원의 '강호동 칭찬'에 서운함 폭발전현무는 이찬원이 자신보다 강호동을 언급한 것에 대해 서운함을 표현했습니다. 이찬원은 강호동을 '낳아주신 분', 전현무를 '함께 걸어가는 사람'이라고 비유하며 해명했습니다. 전현무는 이에 '나는 그냥 있는 사람이냐'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찬원, 가수로서의 포부와 결혼 계획 공개이찬원은 가수로서 전 국민이 아는 히트곡을 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45세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