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심장병 투병과 위태로운 상황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심장병을 앓고 있는 반려견 겨울이의 위태로운 상황을 전했습니다. 이솔이는 '오늘 밤이 고비'라는 의료진의 말에 밤새 병원에서 겨울이 곁을 지켰습니다. 몸은 불편해도 마음 졸이는 것보다 낫다는 심경을 밝혔습니다. 이솔이의 애틋한 반려견 사랑과 고통이솔이는 병원에 있는 겨울이의 발을 잡고 '힘내줘서 고마워 우리 아가'라며 애틋함을 드러냈습니다. 사랑하는 존재와의 이별을 앞둔 경험이 처음이라 벌써 너무 힘들다는 착잡한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이솔이는 세 마리의 반려견 중 겨울이가 심장병을 앓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반려견 건강 문제와 이솔이의 슬픔박성광, 이솔이 부부는 광복이, 가을이, 겨울이 세 마리의 반려견을 키우고 있습니다.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