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회 야심찬 포부, 현실은 씁쓸한 시청률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기대와 달리 저조한 시청률로 고전하고 있습니다. 제작발표회 당시 배우 윤다훈은 전작의 시청률을 이어받아 20% 고지를 밟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으나, 첫 방송 시청률은 10.1%로 역대 KBS1 일일드라마 첫 회 최저 기록을 세웠습니다. 최근 15회에서는 7.6%까지 하락하며 뼈아픈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굳건한 시청층을 자랑하던 KBS1 일일드라마의 명성에 비추어 볼 때, 이번 결과는 매우 아쉬운 상황입니다. 드라마는 파격적인 전개와 갈등 요소로 시청률 반등을 노리고 있으며, 과연 윤다훈의 바람대로 20% 시청률을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흥행 보증수표 감독과 작가의 만남, 시청률 제조기 계보 이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