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핵심 인사,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보궐선거 출마 위해 자리 떠나이재명 대통령이 28일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의 사직서를 재가했습니다. 두 사람은 이날부로 청와대 근무를 마무리하고,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예정입니다. 이는 국가 미래를 위한 중요한 결정으로, 이 대통령은 이들의 결단을 격려했습니다. 하정우 수석, 부산 북갑 출마 유력…AI 강국 비전 제시하정우 전 AI 수석은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가 유력한 상황입니다. 그는 기자들과 만나 "AI 수석으로 10개월 넘게 이 대통령으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았다"며,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는 방향성은 바꿔본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제가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