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폐지 기준 강화와 제조업의 현실김익환 우진플라임 대표는 시가총액만을 기준으로 상장폐지를 판단하는 현행 기준에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제조업은 기술 투자가 생존에 필수적이므로 시가총액 외 연구개발 투자금 등도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해 매출 2116억원, 임직원 575명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이 300억원대에 머물러 있어, 내년 상향되는 시가총액 기준 500억원 충족이 시급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우진플라임의 투자 구조와 수익성 개선 노력우진플라임은 13년간 2727억원을 공장 및 설비에 투자했으며, 이는 제조업의 선투자 구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랜 기간의 기술 투자와 고객 기반이 단기 주가로 평가받기 어렵다고 토로했습니다. 지난해 영업이익률 1.4%에 이어 올해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