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기념식, '상생' 강조한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노동절을 맞아 '노동과 기업이 함께 가는 상생의 길을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친노동은 반기업', '친기업은 반노동'이라는 낡은 이분법을 깨야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밝힌 것입니다. 이번 기념식에는 양대노총 등 노·사·정 주요 인사와 다양한 직종, 세대의 노동자 120여 명이 초대되었으며, 이는 역대 정부 최초의 일입니다. 또한 '근로자의 날'이 63년 만에 '노동절'로 명칭이 복원된 날이기도 합니다. 대한민국 발전의 주역, 모든 노동자에게 감사이 대통령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며 일터를 지키고 계신 노동자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었다'며, '생산의 주체이자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이며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