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군악대 보직 재검토 민원, 국방부 입장 '현 보직 유지'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를 둘러싼 탈세 논란이 군악대 보직 재검토 민원으로 이어졌습니다. 한 누리꾼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차은우의 보직 변경을 요청했으나, 국방부는 '병 인사관리 훈령'에 따른 재보직 사유에 해당하지 않아 현 보직을 유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는 차은우 측이 납세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관련 세금을 납부한 이후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국방부, 재보직 불가 사유 명확히 밝혀국방부는 차은우 병사의 보직 변경 요청에 대해 '사고·질병으로 임무 수행 불가', '근무 부대 해체·개편 등 불가피한 조정', '폭행 등 사건 관련 재보직 필요 인정' 등의 훈령 규정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해당 병사는 이러한 재보직 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