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상자 확보 주장과 선관위 입장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용지 보관상자를 확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투표소에 1900명분의 투표용지가 공급된 사실은 다른 기록으로도 확인되므로 증거 가치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전 씨 측은 상자 입수 경위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전한길 씨의 기자회견 내용전한길 씨는 기자회견을 통해 부정선거 증거 자료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에 확보한 투표용지 보관상자가 결정적인 증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공개된 상자에는 ‘서울시장선거’라고 표기되어 있었으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투표소에서 사라진 상자 중 하나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전 씨 측은 법원이 증거물의 원본성을 인정하지 않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