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장관의 DMZ 방문 복장 논란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DMZ 지뢰 폭발 사고가 발생한 부대를 양복 차림으로 방문하여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국방부는 법령상 군인이 아닌 장관은 군복을 착용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해명했습니다. 이는 군복 및 군용장구의 단속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것으로, 위반 시 처벌 규정이 있음을 밝혔습니다. 국방부의 법령 해석 및 관례 설명국방부 관계자는 법 제9조에 따라 군인이 아닌 사람은 군복을 착용할 수 없으므로 장관의 양복 착용이 법령상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과거에는 부대원과의 동질감 유지 및 인원 보안을 위해 군복을 착용하는 관례가 있었으나, 장관은 법령에 따라 행동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국방부 대변인은 이러한 복장 문제가 제기된 것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