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체 탈락 사건의 전말유도 국가대표 정수진 선수가 아시안게임 경기 당일 계체에 탈락한 사건에 대해 지도자의 실수로 인해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선수는 아침 계체 대상이 아니라는 전달을 믿고 음식을 섭취했으나, 뒤늦게 대상자임을 통보받아 급하게 체중을 감량하려다 실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인생 첫 아시안게임 출전 기회를 놓치게 되었습니다. 선수의 억울함과 지도자의 해명정수진 선수는 계체 추첨 결과를 직접 확인하지 못한 자신의 책임도 인정하면서도, 지도자의 말을 따르는 것이 자연스러운 상황이었다고 토로했습니다. 또한 사건 이후 자신에게 비난이 쏟아졌으며, 감독이 조용히 마무리하기 위해 이대로 끝내야 한다고 말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에 대해 유도대표팀 총감독은 우리의 실수로 일어나지 말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