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방미, '백악관 목사' 면담 불발로 당내 논란 증폭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미국 방문이 당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특히 백악관 종교국장이자 트럼프 멘토로 알려진 폴라 화이트 목사와의 면담이 불발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어디다 약을 파냐"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사전 조율 없이 언론 플레이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며, 이번 방문의 성과에 대해 의문을 표했습니다. 장 대표 측은 면담 대상 및 내용에 대해 '보안상 문제'를 이유로 구체적인 답변을 피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 '보안상 이유'로 면담 내용 공개 거부… 진실 공방 심화장동혁 대표는 워싱턴 특파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백악관 NSC 관계자, 미 국무부 관계자 등과 만나 중동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