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딛고 피어난 로맨스, 시청률 반등 이끌다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남지현과 문상민의 애틋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4.3%로 출발한 시청률은 최고 7.1%까지 상승하며, 연이은 흥행 실패로 '폭망' 꼬리표를 달았던 KBS에 희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특히 '도도커플'이라 불리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엇갈리면서도 다시 이어지는 인연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 영상 프로그램 순위권에 진입했으며, TV 드라마 화제성 4위에 오르며 순항 중입니다. 예측불허 로맨스의 시작, 운명적인 만남드라마는 신분은 정반대인 양반댁 규수 홍은조와 노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