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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X김혜준, '최애의 사원' 핑크빛 로맨스 예고! 11년차 팬의 짜릿한 사내 성장기

yestistory 2026. 1. 3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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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원작 드라마 '최애의 사원' 캐스팅 확정!

인기 네이버 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을 원작으로 하는 tvN 새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배우 김혜준과 강훈이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1995년생 김혜준은 1991년생 강훈보다 4살 연하로, 극 중 신입사원 남다름 역을 맡아 아이돌 D.N.X의 멤버 이찬을 향한 11년 차 팬심을 불태울 예정입니다. '최애'를 만나기 위해 대기업마저 포기하고 최애가 있는 회사에 입사하는 그녀의 열정적인 덕질 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혜준, '덕심'으로 똘똘 뭉친 신입사원 변신

김혜준이 연기할 남다름은 최애 이찬이 사내이사로 있는 패션 스타트업 '아펠로'의 신입사원입니다. 그녀는 최애 곁의 특별한 존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들로 인해 최애뿐만 아니라 회사 대표 강하기(강훈 분)와도 엮이며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전망입니다. 김혜준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다채로운 매력의 김혜준, '캐셔로' 이어 '최애의 사원'으로 활약 예고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서 민숙 역으로 출연하며 생활 밀착형 열연과 함께 야무지고 든든한 '능력캐'로서의 면모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던 김혜준은 이번 '최애의 사원'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합니다. 그녀의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이 '최애의 사원'에서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강훈, 패션 스타트업 대표로 변신…김혜준과 어떤 케미?

강훈은 극 중에서 패션 스타트업 '아펠로'의 대표 강하기 역을 맡아 김혜준과 호흡을 맞춥니다. 아이돌 팬으로서 회사에 입사한 남다름과 회사를 이끄는 대표 강하기 사이에 어떤 관계가 펼쳐질지, 두 사람의 로맨틱 코미디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애의 사원'은 올 하반기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핵심만 콕! '최애의 사원' 강훈X김혜준, 팬심으로 시작된 짜릿한 사내 로맨스

웹툰 원작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김혜준은 최애 아이돌을 만나기 위해 회사에 입사한 열혈 팬 남다름 역을, 강훈은 패션 스타트업 대표 강하기 역을 맡아 흥미진진한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펼칩니다. 김혜준의 다채로운 연기 변신과 강훈과의 케미가 올 하반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점들이 궁금하실 거예요!

Q.'최애의 사원'은 어떤 드라마인가요?

A.'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신입사원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드라마로,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합니다.

 

Q.김혜준과 강훈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A.김혜준은 아이돌 팬으로서 회사에 입사하는 신입사원 남다름 역을, 강훈은 패션 스타트업 대표 강하기 역을 맡았습니다.

 

Q.드라마는 언제 방영되나요?

A.'최애의 사원'은 올 하반기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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