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정보 몰랐던 홍석천, 헐값에 집 팔아방송인 홍석천 씨가 부동산 업체의 속임수로 재개발 예정이던 집을 헐값에 넘긴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놓았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영천시장 인근에서 10년 전 1억 원에 매입한 집을 부동산 업체의 제안으로 2억 원에 매도했지만, 이후 재개발 확정 사실을 뒤늦게 알고 큰 후회를 했습니다. 당시 부동산 업체가 재개발 정보를 숨긴 채 거래를 진행했던 것입니다. 2억 매도 아파트, 현재 시세 30억…천문학적 손해홍석천 씨는 매도 후 불과 일주일 만에 다른 부동산으로부터 5억 5천만 원에 집을 사겠다는 연락을 받고 배신감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그가 팔았던 아파트가 현재는 무려 30억 원에 달하는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는 당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