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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분양 시장 후끈! 1만 가구 쏟아진다… 실수요자 청약 열기 후끈

yestistory 2026. 2. 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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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서울 분양, 1년 새 9배 증가…청약 열기 후끈

올 1분기 서울에서는 약 1만 가구의 신규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으로, 이는 작년 동기 대비 9배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러한 물량 증가는 실수요자들의 청약 준비를 더욱 분주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달 시작된 서대문구 연희동 '드파인 연희'는 1순위 청약에서 4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당첨 가점은 최저 61점에서 최고 74점까지 분포되었습니다.

 

 

 

 

2월, 영등포와 마곡에서 대단지 분양 이어져

2월에는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에서 약 9년 만에 공급되는 2,054가구 규모의 '더샵신길센트럴시티'가 분양을 시작합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35층, 16개 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1~84㎡의 다양한 평형을 제공합니다. 또한, 마곡지구에서는 5호선 마곡역과 송정역 사이에 위치한 '마곡엠밸리17단지'의 본청약이 예정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3월, 반포와 이촌동의 프리미엄 단지들 주목

3월에는 청약 인기 지역인 반포에서 '오티에르반포'와 신반포22차 재건축 단지가 분양을 이어갑니다. '오티에르반포'는 총 251가구 중 86가구가 일반 분양되며, 신반포22차 재건축 단지는 160가구 중 28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입니다. 용산구 동부이촌동에서는 이촌현대아파트 리모델링 단지인 '르엘이촌'이 총 750가구 중 97가구를 일반 분양하며, 경의중앙선·4호선 이촌역과 이촌한강공원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합니다.

 

 

 

 

청약 가점 산정 방식과 시장 전망

청약 가점은 무주택 기간, 통장 가입 기간, 부양가족 수에 따라 산정됩니다. 만점은 84점으로, 무주택 기간 15년 이상(32점), 청약통장 가입 기간 15년 이상(17점), 부양가족 6명 이상(35점)일 경우 받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설 연휴 이후인 2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청약 접수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며, 분양 시장이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서울 분양 시장, 훈풍 분다!

1분기 서울 분양 물량이 작년 대비 9배 증가하며 청약 열기가 뜨겁습니다. 반포, 이촌, 영등포 등 주요 지역에서 신규 단지들이 대거 공급될 예정이며,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월 중순부터 본격화될 청약 시장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런 점들이 궁금하실 거예요

Q.청약 가점 만점은 어떻게 되나요?

A.청약 가점 만점은 84점이며, 무주택 기간 15년 이상(32점), 청약통장 가입 기간 15년 이상(17점), 부양가족 6명 이상(35점)일 경우 받을 수 있습니다.

 

Q.가장 경쟁률이 높았던 단지는 어디인가요?

A.지난달 분양한 서대문구 연희동 '드파인 연희'가 1순위 청약에서 4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Q.2월에 분양하는 주요 단지는 무엇인가요?

A.2월에는 영등포구 신길동의 '더샵신길센트럴시티'와 마곡지구의 '마곡엠밸리17단지' 본청약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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