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보도자료, '가짜뉴스' 논란의 전말최근 대한상공회의소의 '고액자산가들이 상속세 부담 때문에 한국을 떠난다'는 보도자료가 사실과 다른 정보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에 임광현 국세청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직접 해외이주자 신고 현황을 공개하며 '왜곡된 정보'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이는 잘못된 통계로 인한 오해를 바로잡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려는 국세청의 노력을 보여줍니다. 국세청장 발표: 10억 이상 자산가, 연평균 139명 '해외이주'임광현 국세청장의 발표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해외이주를 신고한 인원은 연평균 2,904명이었습니다. 이 중 10억 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경우는 연평균 139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체 해외이주자 중 극소수에 해당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