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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하루, 유창한 영어로 에픽하이 '참교육'… '요즘 감성' 제대로 알려주다!

yestistory 2026. 2. 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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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전설도 10대 앞에서는 '유행어 배우는 아저씨'

무대 위에서 시대를 앞서가던 힙합 전설들도 10대 딸 앞에서는 그저 '유행어 배우는 아저씨'일 뿐이었습니다. 타블로의 딸 하루가 유창한 영어 실력과 함께, 아빠와 삼촌들의 '올드(Old)한' 감각을 교정해 주는 '참교육' 현장이 포착되어 웃음을 안겼습니다.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스웨그(Swag)'와 '간지'를 논하는 멤버들의 짠내 나는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타블로와 투컷은 2010년대 감성에 멈춰 있었고, 투컷은 'Lit(쩐다)'을 자신 있게 외쳤지만 싸늘한 반응만 돌아왔습니다.

 

 

 

 

폭풍 성장한 하루, 원어민급 영어로 '요즘 트렌드' 설파

결국 '검증'을 위해 타블로의 딸 하루가 소환되었습니다. 2010년생으로 어느덧 16살 고등학생이 된 하루의 목소리는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절의 귀여운 꼬마가 아니었습니다. 타블로가 영어로 요즘 유행어를 묻자, 하루는 원어민에 가까운 유창한 발음과 억양으로 '진짜 트렌드'를 설파했습니다. 투컷의 야심작 'Lit'에 대한 평가는 냉혹했습니다. 하루는 '가끔 쓰는 사람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Oh that's lit'은 잘 안 쓴다'며 정중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하루의 명쾌한 답변, '요즘 감성'은 'That's awesome'

촌스럽냐는 아빠의 질문에 하루는 '그런 건 아니지만, 요즘은 딱히 유행하는 단어 하나가 있진 않다. 그냥 'That's awesome' 정도를 쓴다'며 명쾌한 해답을 내놨습니다. 이 짧은 통화는 에픽하이 멤버들이 더 이상 10대의 언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요즘 오빠'가 아니라는 현실 자각과 함께, 하루의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하루의 통찰력, 진정한 'Swag'을 보여주다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것을 넘어, 언어의 미묘한 뉘앙스와 유행의 흐름을 정확히 짚어내는 하루의 통찰력은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습니다. 힙합 전사 삼촌들을 한순간에 '옛날 사람'으로 만들어버린 하루의 시크한 '팩트 폭격'.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Swag'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루의 '참교육'으로 본 요즘 감성

에픽하이 멤버들의 '옛날 감성'을 16세 하루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바로잡아주며 '참교육'을 시전했습니다. 하루는 'Lit' 대신 'That's awesome'을 추천하며 요즘 트렌드를 명쾌하게 설명했고, 이는 멤버들에게 현실 자각과 함께 하루의 놀라운 성장을 느끼게 했습니다. 하루의 통찰력 있는 언어 감각이 진정한 'Swag'임을 보여주었습니다.

 

 

 

 

하루의 성장과 에픽하이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하루는 몇 살인가요?

A.하루는 2010년생으로, 어느덧 16살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Q.에픽하이 멤버들은 어떤 대화를 나누었나요?

A.에픽하이 멤버들은 '스웨그(Swag)'와 '간지' 등 요즘 유행하는 단어에 대해 토론하며 자신들의 감각이 '올드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Q.하루가 추천한 요즘 유행어는 무엇인가요?

A.하루는 'Lit' 대신 'That's awesome'을 추천하며, 요즘은 딱히 유행하는 단어 하나가 있기보다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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