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박나래 자택 침입범에 징역 2년 실형 최종 확정방송인 박나래 씨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정 모 씨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2년 실형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대법원 제1부는 지난 16일 정 씨의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에 대한 항소심 판결을 최종 확정하며 정 씨의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 씨의 징역 2년 실형이 확정되었습니다. 앞서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지난 2월 정 씨에게 1심과 동일한 징역 2년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범행 전말과 피고인의 주장정 씨는 지난 2025년 4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박나래 씨의 자택에 홀로 침입하여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 당시 박나래 씨의 집인 줄 모르고 침입했다고 주장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