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패션의 새로운 랜드마크, '키네틱 그라운드'의 탄생롯데백화점이 2030세대를 겨냥한 K패션 전문관 '키네틱 그라운드'를 새롭게 선보이며, 명동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축구장 4분의 1 크기인 약 1800㎡(550평) 공간에 '마르디메크르디', '마뗑킴' 등 국내외 15개 인기 K패션 브랜드를 입점시켜, 패션을 사랑하는 젊은 층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오픈런 행렬, K패션의 뜨거운 인기 입증오픈 당일, '키네틱 그라운드'는 문을 열기 전부터 100명 이상의 인파가 몰리며 오픈런 행렬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벨리에' 매장 앞에서는 70명 이상이 대기하는 등, 할인 혜택과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기대하는 고객들의 열기가 뜨겁게 느껴졌습니다. 일부 외국인 관광객은 한국 도착과 동시에 이곳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