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통합 논의, 정부 인센티브 발표 후 속도 붙어정부가 광주·전남, 대전·충남 통합 시 4년간 최대 20조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지역별 행정 통합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대전·충남뿐 아니라 대구·경북까지 통합 논의에 참여하며, 이들 지역은 이달 중 특별법을 통과시켜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시장을 선출하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며, 정치권의 속도전식 추진 방식에 대한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통합,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AI, 에너지 산업 육성을 목표로 하는 광주·전남 통합 논의에서, 관련 인프라가 잘 갖춰진 해남과 나주 주민들은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여수, 순천, 광양 등 동부권 주민들은 '패싱'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