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구단 역사상 첫 준플레이오프 통과KIA 타이거즈가 20일 열린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승리하며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준플레이오프를 통과했습니다. 이로써 KIA는 오는 25일부터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됩니다. 이전 네 차례의 준플레이오프에서는 모두 탈락의 고배를 마셨으나, 이번에는 다른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범호 감독, 선수들의 활약에 극찬과 감사 표해이범호 감독은 투수진의 훌륭한 투구와 타선에서의 집중력을 칭찬하며 선수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특히 선발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의 호투와 아시아쿼터 투수 최초 포스트시즌 승리 기록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타선 역시 16안타를 몰아치며 포스트시즌 역대 4번째 선발 전원 득점 및 안타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김도영,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