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의 마지막 인사배우 배정남 씨가 사랑하는 반려견을 떠나보내는 슬픔을 전했습니다. 반려견의 편안한 마지막 모습을 공개하며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고마운 마음과 함께 이제는 아프지 말고 푹 쉬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반려동물 상실의 아픔과 펫로스 증후군배정남 씨는 지난해에도 반려견을 먼저 떠나보낸 경험이 있습니다. 급성 디스크로 전신마비까지 겪었던 반려견의 회복을 바라왔기에 이번 비보는 더욱 큰 슬픔으로 다가왔습니다. 반려동물 상실 후 겪는 심리적 고통인 펫로스 증후군을 겪기도 했습니다. 팬들의 위로와 배정남의 새 드라마 출연딸처럼 아끼던 반려견을 잃은 배정남 씨를 향해 많은 팬들이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배정남 씨는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