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외조부상 속 빛난 진심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최근 외조부상을 당한 가운데,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함께 출연한 배우 유수빈과 이연이 보여준 따뜻한 우정이 감동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아이유는 방송을 통해 "내 친구들 중에 거의 유일하게 두 사람이 와줬다"며, 친구들의 방문에 부모님께서도 큰 감동을 받으셨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유수빈과 이연은 아이유의 곁을 지키며 위로를 건넸습니다. 달콤한 위로, 초콜릿에 담긴 마음아이유는 친구들의 세심한 마음에 거듭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유수빈은 맛별로 초콜릿을 정성껏 준비해 와 상주들에게 큰 힘이 되었고, 이연 역시 초콜릿을 챙겨와 아이유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습니다. 아이유는 "한걸음에 와줘서 감동받았다"며,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이 슬픔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