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악화 속 새로운 도전 예고개그맨 김영철이 건강 회복 후 새로운 도전을 위해 한국을 떠난다. 최근 라디오 생방송 중 급성 장염으로 쓰러져 병원 치료를 받았던 김영철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영국 어학연수 계획을 밝혔다. 그는 "많은 분들이 나의 도전 꿈 이야기를 응원해 주셨다. 그래서 한 번 더 도전하러 가겠다. 영국 어학연수를 간다"고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초럭셔리 온천에서의 특별한 휴식김영철은 원기 회복과 재충전을 위해 충주 수안보의 초럭셔리 프라이빗 온천을 방문했다. 1박에 170만원에 달하는 이곳에서 그는 프라이빗 이끼 정원과 노천탕을 즐기며 웰컴 샴페인과 디너 코스 요리를 만끽했다. 김영철은 "장염 많이 회복된 상태"라며, "8시간 통잠을 자고 싶다. 나쁜 기운 쫙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