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최고 외국선수 네이선 나이트 이탈과 제임스 영입 배경프로농구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에서 활약했던 스코티 제임스 선수가 소노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소노는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으나, 우승을 위해선 전력 보강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따라 KBL 최고 외국선수 중 한 명이었던 네이선 나이트를 대신하여 제임스를 영입하는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임스의 뛰어난 기량과 소노와의 시너지 효과제임스 선수는 202cm의 포워드로 내외곽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함과 정확한 슈팅, 뛰어난 리바운드 능력을 갖춘 선수입니다. 중국 CBA에서 평균 24.6점 14.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귀화 선수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41.3%의 3점슛 성공률과 80%에 육박하는 자유투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