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공민규의 잠재력을 알아보다전직 메이저리거이자 타격 강사 강정호는 삼성 라이온즈에서 방출된 공민규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강정호는 미국에서 직접 지도하며 공민규의 장타 재능을 확인했고, 풀타임 출전 시 20홈런도 가능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공민규, 삼성에서의 아쉬운 성장인천고 출신 공민규는 2018년 삼성에 입단하여 우투좌타 내야수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2019년 3홈런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지만, 이후 성장이 더디면서 2024년에는 1군에서 기회를 얻지 못하고 방출되었습니다. 강정호는 공민규의 재능이 묻히는 것을 안타까워했습니다. 강정호의 간절한 바람, 키움으로의 이적강정호는 공민규가 키움으로 이적하여 새로운 기회를 얻기를 바랐습니다. 그는 키움이 공민규와 같은 유형의 선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