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 '꽃보다 청춘'으로 9년 만에 컴백나영석 PD가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과 함께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돌아옵니다. 2017년 '꽃보다 청춘 위너편' 이후 9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예측 불가능한 국내 방랑 여행기를 담고 있습니다. '꽃보다 청춘'의 기본 설정인 납치 여행에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1인당 경비 10만 원 제한 등 극한의 제약이 더해져, 예상치 못한 변수와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진솔한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의 특별한 재미이번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기존 시리즈의 매력은 유지하면서도 '리미티드'라는 콘셉트를 통해 신선한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