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잉코치로 새 출발하는 이재원, 과거를 돌아보다베테랑 포수 이재원(한화 이글스)이 플레잉코치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3년 전 겪었던 심경의 변화와 친정팀 SSG 랜더스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한화 구단 유튜브 채널 '이글스TV'의 '야진남' 코너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이재원은 선수 생활의 어려움과 극복 과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2006년 SK 와이번스(현 SSG)에 입단한 이재원은 3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하며 1596경기에 출전, 1144안타를 기록하는 등 오랜 기간 프로 무대에서 활약했습니다. 2018년 FA 계약 이후 부상과 부진을 겪으며 프로 데뷔 후 최악의 시즌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김광현의 조언, '후배들을 위한 프라이드'를 깨닫다2022년과 2023년, 이재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