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무시 의혹, 영상 확산으로 불거진 논란개그맨 김준현이 팬들을 무시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준현의 출근길 영상이 확산되었는데, 해당 영상은 KBS2 예능프로그램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녹화를 위해 방송국으로 향하는 그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영상 속 김준현은 비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니저가 씌워준 우산 아래 휴대폰을 하며 등장합니다. 팬들이 반갑게 인사를 건넸지만, 김준현은 별다른 반응 없이 방송국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중적 태도 논란, 관계자에게는 밝은 미소김준현은 방송국 건물 안에서 만난 관계자들에게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허리를 숙여 인사하고 악수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 장면이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