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배달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인천대학교 송도 캠퍼스에 '땡겨요' 배달 플랫폼과 로보티즈의 자율주행 로봇 '개미'가 만나, 학생들의 캠퍼스 생활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교내 오토바이 진입이 제한된 환경에서, 학생들은 더 이상 정문까지 음식을 받으러 나갈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자율주행 로봇은 건물 앞, 벤치 등 캠퍼스 곳곳까지 음식을 배달하며, 학생들의 시간과 노력을 절약해 줍니다. 이 놀라운 변화는 단순히 기술의 진보를 넘어, 학생들의 일상에 편리함을 더하는 실질적인 서비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로봇 배달, 학생들의 삶을 바꾸다로봇 배달 서비스 도입 이전, 학생들은 수업 중간이나 쉬는 시간에 정문이나 쪽문까지 직접 걸어 나가 음식을 받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자율주행 로봇이 캠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