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매도' 주장, 윤희숙 전 의원의 반박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나 임대사업자가 집을 팔면 무주택자의 전월세 수요도 줄어 집값이 안정될 것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자,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이 이를 '경제학 교과서의 '바보정책 사례'에 실릴만한 망언'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KDI 교수 출신인 윤 전 의원은 이 대통령의 주장이 '바보들의 행진'이라며, 이는 현금 부자들만을 위한 재테크 수단이 될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서울 공급 절벽,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촉구윤희숙 전 의원은 과거 박원순 시장 재임 시절 서울시가 400여 곳의 재정비 구역을 해제하여 약 30만 호의 주택 공급이 무산되었고, 이로 인해 '공급 절벽'이 도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해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