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분양가 상승의 배경과 동작구 역전 현상 분석팬데믹 이후 원자잿값 상승과 공사비 증가로 서울 분양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동작구 흑석동 '써밋 더힐'의 국민평형 최고 분양가가 29억 7천820만 원으로, 강남구 역삼동 '센트럴자이'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이는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지역인 동작구가 시세 및 공사비 상승분을 그대로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분양가상한제 규제와 비규제 지역의 분양가 격차 심화강남 3구와 용산구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분양가가 제한되는 반면, 동작구는 비규제 지역으로 자재값 및 인건비 상승분이 분양가에 반영됩니다.이로 인해 비규제 지역의 고분양가 흐름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결국 현금 부자가 아닌 무주택 서민에게는 청약 시장이 '그림의 떡'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