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화된 피부과 시술, 숨겨진 위험은?미용을 위한 피부과 시술이 보편화되면서 연예인들의 부작용 사례가 연이어 공개되어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그룹 AOA 출신 권민아는 '슈링크' 시술 후 얼굴에 심재성 2도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수면으로 600샷을 받은 후 얼굴에 붉은 화상 흉터가 남았으며, 이로 인해 일정을 취소하고 매일 죄송하다는 말을 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습니다. 이는 외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위험을 보여줍니다. 예상치 못한 사고, 4년간의 치료 여정배우 윤진이 역시 피부과 시술 후 예상치 못한 사고를 경험했습니다. 지난 2021년 5월, 수면 마취 상태에서 세 가지 시술을 연속으로 받던 중 얼굴에 화상을 입는 피해를 당했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