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비서관 재산 공개 배경구글 출신 김태원 청와대 청년미래비서관이 161억 4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기업인 출신인 김 비서관은 해외 빅테크 기업 주식을 다수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고위공직자 82명의 재산을 공개하며 이러한 사실을 밝혔습니다. 김태원 비서관의 재산 구성김 비서관은 119억 3천만원 상당의 증권을 신고했으며, 이 중 105억원 상당은 상장주식입니다. 보유 주식 대부분은 알파벳,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해외 빅테크 기업의 주식이었습니다. 또한, 서울 용산구에 23억 8천만원 상당의 아파트 1채를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고위공직자 재산 현황김 비서관은 이번 재산 공개 대상자 중 재산 규모 1위였습니다. 반면 이승원 해외언론비서관은 채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