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관광지 노리는 중국인 소매치기 범죄 급증최근 제주에서 40대 중국인 관광객 A씨가 무사증으로 입국하여 버스에서 70대 승객의 지갑과 현금 20만원을 훔친 혐의로 붙잡혔습니다. A씨는 범행을 부인했으나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검거했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사안이 경미하고 증거가 확보되었다는 이유로 구속영장 청구를 기각하여 A씨는 석방되었습니다. 이처럼 무사증 입국 중국인들의 소매치기 범죄가 잇따르면서 경찰이 전담반을 꾸려 대응에 나섰습니다. 전통시장 노린 연쇄 소매치기, 피해액 100만원 상당또한, 중국인 B씨와 C씨는 제주시 전통시장에서 피해자의 가방 속 지갑과 현금 등 1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또 다른 시장에서 상품권 등 8만원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