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추념식, 대통령의 핵심 메시지 분석이재명 대통령은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사리사욕으로 공동체를 배반한 이들을 단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할 때 국가 공동체의 지속과 발전을 위한 정의로운 통합이 가능하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친일재산귀속법을 통해 친일 반민족 행위자의 부당 축적 재산을 조사·환수하여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를 위한 본보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제복 입은 시민' 지원 강화이 대통령은 군 장병, 소방관, 경찰 등 '제복 입은 시민'들의 헌신 덕분에 국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이 본연의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부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군 복무 중 부상당한 장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