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새집 공개와 함께 반려묘 근황 전해가수 손담비가 최근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이사한 집을 최초 공개하며, 출산 후 반려묘 파양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습니다. 손담비는 3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한 달 넘게 거주 중인 집을 소개하며, 특히 아이를 위해 새집 증후군을 최소화하기 위해 천연 소재를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안 곳곳에 마련된 고양이들을 위한 공간도 상세히 소개하며 반려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반려묘 파양 의혹, '얼마나 사랑하는데'영상에서 손담비는 캣타워를 소개하며 반려묘 '에곤'이 주로 머무는 공간을 설명했습니다. 고양이들이 쉴 수 있는 특별 제작 공간도 공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손담비는 '자꾸 어디 갔냐고 물어보시는데 내가 버렸겠나. 얼마나 사랑하는데'라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