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연이은 재판으로 존립 위기 직면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국민의힘이 당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재판들이 연달아 있음에도 내부 투쟁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국민의힘에게 7월이 잔인한 계절이 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보수정당의 존립 자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주요 재판 결과 및 예상되는 파장오세훈 시장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선고 결과에 따라 국민의힘은 큰 위기를 맞을 수 있습니다. 만약 두 사건 모두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오세훈 시장은 당선무효가 되며 국민의힘은 대선 비용 반환이라는 막대한 재정적 부담까지 안게 됩니다. 이 외에도 여러 재판들이 국민의힘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내부 투쟁과 소장파 비판홍 전 시장은 외부 위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