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공연, 안전 인력 과잉 동원 논란지난 주말 BTS 컴백 공연에 투입된 안전 인력 규모에 대한 과잉 동원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장에는 총 1만 5,500명의 안전 인력이 배치되었으며, 이 중 경찰, 소방 등 공무원 및 공공기관 종사자가 1만 명을 넘었습니다. 하이브 측에서 동원한 민간 인력 5천여 명까지 합하면 상당한 규모입니다. 이는 공연에 최대 26만 명이 모일 수 있다는 추산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추산과 실제 인파 규모의 차이하이브 측 추산으로는 공연에 10만 4천 명이 모인 것으로 파악되었으나, 행정안전부 인파관리시스템 상으로는 6만 2천 명으로 훨씬 적은 인원이 집계되었습니다. 이러한 추산치와 실제 인파 규모의 큰 차이는 과도한 공무원 동원으로 이어졌다는 비판의 근거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