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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3

삼성바이오 첫 파업 위기: 임금 14% 인상·격려금 3000만원 요구, 노사 갈등 최고조

창사 이래 첫 파업 위기, 노사 협상 결렬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창립 이래 첫 파업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상생노동조합은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결렬 후 파업 찬반 투표에서 95.52%의 압도적인 찬성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체 임직원의 약 75%에 해당하는 3689명의 조합원이 참여한 결과입니다. 노조는 사측과의 13차례 교섭 실패 후, 존림 대표 귀국 시 비공식 협상을 시도할 예정이며, 합의 불발 시 단체 행동 및 5월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임금 인상률·성과급 기준, 노사 입장차 극명이번 임단협의 핵심 쟁점은 임금과 성과급입니다. 사측은 총 6.2%의 임금 인상률과 격려금 200%, 교대수당 확대를 제시했지만, 노조는 평균 14% 수준의 임금 인상과 영업이익의 20%를 재원으로 하는 초과이익성..

이슈 00:45:50

고교학점제, '선택권 양극화' 현실… 대형고 vs 소규모 학교 격차 심화

서울 vs 지방, 극명한 선택의 차이서울의 한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은 15학점을 취득하기 위해 15개의 다양한 선택과목 중 5개를 고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미디어 영어 등 폭넓은 선택지가 주어지죠. 반면 강원도의 한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은 7개의 선택과목 중 4개를 골라야 하며, 과학 과목은 물리 하나뿐입니다. 이는 고교학점제가 도입된 지 1년 만에 나타난 '선택권 양극화' 현상으로, 학생들의 학습 기회에 심각한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학교 규모가 결정하는 '배움의 밀도'고교학점제는 학생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수업을 선택하게 하여 학습 몰입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학교 규모에 따라 선택 가능한 과목 수와 질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1000명 규모의 서울 대형고는 ..

이슈 00:40:13

도끼♥이하이, 5년 열애 끝 '럽스타그램' 시작…'내 남자' 공개

이하이, 도끼 향한 애정 공개…'내 남자' 언급가수 이하이가 연인 도끼를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본격적인 '럽스타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이하이는 개인 계정에 도끼와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들을 게재하며 "내 하나뿐인 도끼. 그리고 808HI, 생일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긴 여정 끝에 드디어 오늘 여기까지 왔다. 내 남자(MY MAN) 도끼의 생일을 축하한다. 우리의 시작을 함께 축하해달라"고 영어로 덧붙였습니다. 이에 도끼는 "엄청 사랑"이라는 댓글로 화답하며 두 사람의 애정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서로만 팔로우…'럽스타그램' 본격화두 사람은 서로만을 팔로우하며 본격적인 '럽스타그램'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5년 간의 열애 끝에 터진 열애설에 많은 관심이 쏠린 가운데, 이하이가 직접 ..

연예 00: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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