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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3

지방 사는 차상위계층, 100만원 이상 지원받는다! 25조 추경, 나랏빚 상환 규모 촉각

민생지원금, 차상위계층 집중 지원으로 가닥고유가 장기화로 인한 민생 경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민생지원금 지급을 추진합니다. 특히 소득이 낮고 수도권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 거주자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는 구조로 설계될 예정입니다. 지난해와 달리 지원 대상을 줄이는 대신 1인당 지원액을 늘리는 방안이 유력하며,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방에 더 대대적으로, 획기적으로 하라'는 지시에 따른 것입니다. 이번 추경은 역대 네 번째 규모인 25조 원에 달하지만, 지원 대상 축소로 재원 여력은 충분하다는 분석입니다. 차상위계층 등 310만 명, 1인당 최대 100만원 지원 가능성이번 민생지원금은 상위 소득 구간을 제외하고 한부모·차상위 계층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약 310만 명에게 집중될 것으로 보..

이슈 00:46:26

월 1000만원 수입, 사무직·전문직의 '결혼 러시' 현상 분석

안정적 직군 중심 혼인 증가세 뚜렷지난해 혼인 건수가 3년 연속 증가하며 약 24만 건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사무직과 전문직 종사자들의 혼인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내가 사무직인 경우 혼인 건수가 전년 대비 19.2% 증가했으며, 남편이 사무직인 경우도 18.5% 증가했습니다. 이는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소득과 고용을 갖춘 직군을 중심으로 결혼이 이루어지는 경향을 반영합니다. 한국표준직업분류상 사무직은 일반 기업의 기획, 인사, 재무, 법무 등을, 전문직은 의사, 교수, 연구원, 기술직 등을 포함합니다. 높은 소득과 고용 안정성이 결혼의 핵심 동력사무직과 전문직의 혼인 증가는 경제적 안정성을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와 맥을 같이 합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4년..

이슈 00:40:34

김지원, 앙상해진 모습에 팬들 '걱정 반, 응원 반'…건강 이상설까지

김지원, 불가리 행사서 '극강의 슬림함' 뽐내배우 김지원이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참석해 한층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한 김지원은 딥 블루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쇄골과 어깨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냈습니다. 이전보다 더욱 슬림해진 몸매와 가녀린 팔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팬들, 김지원 건강 두고 '우려의 목소리' 쏟아져김지원의 부쩍 마른 모습에 누리꾼들은 건강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너무 마른 것 같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한 건 아닌지 걱정된다", "혹시 아픈 건 아니냐"는 댓글이 이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팬들은 김지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김지원, 올 가을 '..

연예 00: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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