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지원금, 차상위계층 집중 지원으로 가닥고유가 장기화로 인한 민생 경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민생지원금 지급을 추진합니다. 특히 소득이 낮고 수도권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 거주자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는 구조로 설계될 예정입니다. 지난해와 달리 지원 대상을 줄이는 대신 1인당 지원액을 늘리는 방안이 유력하며,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방에 더 대대적으로, 획기적으로 하라'는 지시에 따른 것입니다. 이번 추경은 역대 네 번째 규모인 25조 원에 달하지만, 지원 대상 축소로 재원 여력은 충분하다는 분석입니다. 차상위계층 등 310만 명, 1인당 최대 100만원 지원 가능성이번 민생지원금은 상위 소득 구간을 제외하고 한부모·차상위 계층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약 310만 명에게 집중될 것으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