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글상담소' 3부작, 감동과 성장의 여정 마무리결혼 14년차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진행을 맡았던 SBS 스페셜 ‘몽글상담소’가 3부작을 끝으로 종영했습니다. 인생 첫 로맨스 만들기에 도전한 '몽글 씨'들의 8주간 여정은 새로운 만남과 상대에 대한 배려,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정지원과 송도아 커플의 남이섬 데이트 중 갈등과 화해 과정은 마치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한 장면 같았습니다. 이효리는 “종잡을 수 없는 커플이네요”라며 “살짝 위기가 있었지만 많이 가까워졌다”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습니다. 이효리·이상순, 진심 어린 조언으로 몽글 씨들의 성장을 이끌다유지훈 씨는 전소연 씨와의 만남을 종료했지만, 이효리 씨는 요가를 통해 그의 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