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관상 전문가와 함께한 충격적인 진단방송인 이지혜가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자신의 관상과 족상에 대한 전문가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전문가는 이지혜의 발을 보고 초년의 고통이 컸을 것이라고 진단했으며, 이지혜는 이에 깊이 공감하며 자신의 힘들었던 삶을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16살이던 1995년 유학 후 자퇴와 가출 등 방황했던 시기를 언급하며 전문가의 진단이 정확했음을 밝혔습니다. 인중축소술 후 단명설? 전문가의 명쾌한 답변이지혜는 인중이 길면 장수한다는 속설을 언급하며, 최근 받은 '인중축소술' 때문에 단명하는 것은 아닌지 전문가에게 질문했습니다. 전문가는 수명은 인중뿐만 아니라 여러 관상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야 판단할 수 있다며, 인중만으로는 단명설을 단정하기 어렵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