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진출 한국인 유망주의 현황과 김성준의 등장고교 졸업 후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하는 한국인 유망주들이 꾸준히 배출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미국 직행 선수들의 수가 다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미국 직행이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김성준 선수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초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성준의 놀라운 투타 겸업 활약상과 잠재력광주일고 출신 김성준 선수는 투타 겸업 유망주로서 계약금 120만 달러에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했습니다. 미국 첫 시즌에서 타자로 0.303의 타율과 7홈런, 투수로 1.04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발군의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구단 유망주 랭킹에서 8위까지 뛰어올랐습니다. 전문가들의 극찬과 향후 전망메이저리그 파이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