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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미성년 사진 게재와 '천박한 김건희' 발언 논란

yestistory 2026. 2. 1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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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확정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1년의 징계를 의결했습니다이는 SNS에 미성년 아동 사진을 무단 게재한 행위와 '천박한 김건희' 발언 등 두 가지 사안이 주요 원인이 되었습니다이로 인해 배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직을 박탈당하게 되었습니다윤리위는 미성년 아동 사진 게시가 심리적, 정서적 모욕 표현에 해당하며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국민 정서에 반한다고 판단했습니다또한, 자신이 발의한 형법 개정안에 해당하는 행동을 했다는 점이 징계 가중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천박한 김건희' 발언, 경고 처분

배현진 의원의 '천박한 김건희' 발언에 대해서는 경징계인 '경고' 처분이 내려졌습니다윤리위원회는 해당 발언이 자당이 배출한 대통령과 그 배우자에 대한 매우 공격적이고 혐오적인 표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비록 탄핵된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당내에서 이러한 표현이 사용된 점은 징계 사유가 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서울시당위원장 영향력 행사, 판단 유보

배현진 의원이 서울시당위원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관련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윤리위원회가 판단을 유보했습니다윤리위는 해당 안건의 핵심이 '개인적 정치 입장을 서울시당 전체의 의사인 것처럼 표명했는지' 여부라고 밝혔으나, 현재 확보된 자료만으로는 사실관계를 명확히 확인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징계 결정에 대한 배현진 의원의 우려

배현진 의원은 앞서 윤리위 소명 과정에서 이번 징계 결정이 서울시 선거 준비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특히 공천권 심사 중단 및 조직 해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자신에 대한 정치적 징계가 민심을 징계할 수는 없다고 비판했습니다이번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로 인해 서울시당위원장직에서도 물러나게 되면서, 향후 정치적 행보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배현진 의원, 당원권 정지 1년 징계와 그 배경

배현진 의원이 미성년 아동 사진 무단 게재 및 부적절한 발언으로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서울시당위원장직도 박탈되었으며, '천박한 김건희' 발언은 경고 처분을 받았습니다. 다만, 서울시당위원장 지위를 이용한 영향력 행사 의혹은 판단이 유보되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배현진 의원이 징계를 받은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A.주요 사유는 SNS에 미성년 아동 사진을 무단 게재한 행위와 '천박한 김건희' 발언입니다. 특히 미성년 아동 사진 게재는 윤리규칙 위반으로 판단되었습니다.

 

Q.서울시당위원장직은 어떻게 되나요?

A.당원권 정지 1년 징계에 따라 서울시당위원장직을 박탈당하게 됩니다.

 

Q.한동훈 전 대표 제명 관련 영향력 행사 의혹은 어떻게 되었나요?

A.윤리위원회는 해당 사안에 대해 현재 확보된 자료만으로는 사실관계 확인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판단을 유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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