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배현진, 장동혁 지도부에 '경고'… "그 칼날, 결국 당신들을 겨눌 것"

yestistory 2026. 2. 13. 19:41
반응형

배현진 의원, 당원권 정지 1년 징계에 대한 입장 발표

국민의힘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이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처분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배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장동혁 지도부가 지방선거 공천권을 사유화하려는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을 했다고 비판하며, 자신을 무력화하려는 시도가 결국 지도부 자신을 겨눌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성명서 작성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제소된 데 따른 결정이다.

 

 

 

 

장동혁 지도부의 '사천' 의혹 제기

배현진 의원은 장동혁 지도부가 국민의힘을 파산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손발을 묶어 서울 지역 공천권을 아무런 견제 없이 사유화하고 '사천'을 관철하려는 속내를 드러냈다고 비판했다. 그는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서울시당위원장이 되었으며, 서울 지역의 선거 준비를 해왔다고 강조했다.

 

 

 

 

서울시당 조직 무력화 시도에 대한 반발

배 의원은 서울시당을 '사고당'으로 지정하고 자신의 선거 실무 조직을 무력화하기 위해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무리한 칼날을 휘두른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에 강한 경고를 보냈다. 그는 현재의 권력으로 자신을 잠시 정지시킬 수는 있겠지만, 몰려오는 민심은 견디기 힘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징계 절차와 향후 전망

배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성명서를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외부에 알렸다는 이유로 윤리위에 제소되었으며, 윤리위는 신속하게 징계 수위를 결정했다. 이번 징계로 인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지역 공천 작업을 주도해야 했던 배 의원의 서울시당위원장직이 자동 박탈되어, 조만간 시당위원장 보궐선거가 치러질 전망이다.

 

 

 

 

배현진 의원, '징계'에 맞서 '경고'를 날리다

배현진 의원이 당원권 정지 1년 징계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장동혁 지도부를 비판했다. 공천권 사유화 의혹과 서울시당 조직 무력화 시도를 지적하며, 이번 징계가 결국 지도부 자신에게 부메랑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로 인해 서울시당위원장직이 박탈되며 지방선거 공천 작업에 큰 변수가 발생했다.

 

 

 

 

배현진 의원 관련 궁금증

Q.배현진 의원이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성명서 작성을 주도하고, 이를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외부에 알렸다는 이유로 당 윤리위에 제소되어 징계를 받았습니다.

 

Q.이번 징계로 배현진 의원의 서울시당위원장직은 어떻게 되나요?

A.당원권 정지 1년 처분에 따라 서울시당위원장직이 자동 박탈되며, 조만간 시당위원장 보궐선거가 치러질 예정입니다.

 

Q.배현진 의원은 장동혁 지도부를 어떻게 비판했나요?

A.장동혁 지도부가 지방선거 공천권을 사유화하려는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을 했으며, 자신을 무력화하려는 시도가 결국 지도부 자신을 겨눌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