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배드민턴 단체전, 한국 여자팀 위기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제6회 아시아남녀배드민턴단체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았습니다. 2단식에서 박가은 선수가 완패하며 결승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아직 우승 경험이 없으며, 지난 대회 준우승이 최고 성적입니다. 조별리그와 8강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순항했지만, 이번 준결승에서 중요한 변수를 맞이했습니다. 안세영 제외, 전략이었나? 몸 상태 문제였나?이번 인도네시아전에서 한국은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 선수를 엔트리에서 제외했습니다. 안세영 선수는 앞선 경기에서 연달아 2-0 완승을 거두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여자 단식 선수들의 랭킹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