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소현, 우승 상금 불평등에 목소리 내다전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조소현 선수가 최근 여자 아시안컵과 여자 유로 대회의 우승 상금 차이를 지적하며 불평등 문제에 공감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는 앞서 불거진 프라다 단복 논란에 이어 또다시 평등을 주장한 것으로, 여자 축구계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드러냈습니다. 충격적인 상금 규모 차이호주 출신 여자 축구 저널리스트 아이샤는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총상금이 180만 달러(약 26억 원)인 반면, 2025 UEFA 여자 유로 대회 총상금은 4,700만 달러(약 70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여자 아시안컵이 세계 여자 대륙별 축구 대회 중 가장 낮은 상금 규모를 기록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선수들은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