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정년이', 2025년 방송대상 수상… 뜨거운 인기 입증CJ ENM 드라마 '정년이'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선정한 2025년 최고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총 336억 원, 회당 28억 원이 투입된 대작 드라마 '정년이'는 넷플릭스발 배우 몸값 상승 논란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CJ ENM의 효자 작품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2일 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정년이'는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넷플릭스발 몸값 상승 논란 속, '정년이'의 성공적인 항해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넷플릭스를 필두로 배우 몸값이 급등하면서, '정년이' 역시 주연급 배우의 회당 출연료가 2~3억 원에 달하는 등 제작비 부담에 대한 우려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