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라엘,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 집중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이 메이크업 후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자신의 SNS에 라엘 양의 사진을 공개하며 “보정 어플이 아닌 메이크업으로 이렇게 예쁘고 귀엽다”고 전했습니다. 사진 속 라엘 양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큰 눈과 오뚝한 코, 갸름한 턱선이 어우러져 성숙한 분위기를 풍겼습니다. 성형 의혹, 홍진경의 유쾌한 해명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미국 유학 중인 라엘 양의 근황 사진이 확산되며 성형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홍진경은 딸의 보정 전후 사진을 공개하며 “얼굴을 돌려 깎고 코를 세우고 화장까지 해주는 보정 어플이 있다. 가짜의 삶”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