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조사 특위 출범과 천하람 의원의 '위헌·위법' 주장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이재명 대통령 수사 검사 등 102명의 증인을 채택하며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에 대해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조작기소 국정조사는 위헌·위법'이라며 증인 출석 거부를 주장했습니다. 천 의원은 국정조사가 재판에 관여할 목적을 인정하는 것이며, 사법부 독립을 침해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공무원 역시 위헌·위법한 명령에 거부할 책임이 있음을 강조하며, 증인들에게 불출석 의무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관 차원의 지침 요구와 민주당에 대한 비판천하람 의원은 검찰, 법무부, 대법원에 기관 차원에서 불법 국정조사에는 출석해서는 안 된다는 지침을 내려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이 국정조사를 통해 수사와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