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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윤리 3

25억 시세차익 논란, 이 대통령 "부동산 투기꾼 취급 과하다" 중앙일보에 직격탄

이 대통령, 25억 시세차익 보도에 "악의적" 반발이재명 대통령이 1998년 매입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으며 발생한 25억 원의 시세차익에 대한 중앙일보의 보도에 대해 "악의적"이라며 강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기사를 공유하며 "개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속담을 인용, 시세차익만을 부각하는 보도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28년 전 IMF 시기에 처음으로 내 집 마련을 했던 소중한 집이라며, 공직자로서 모범을 보이기 위해 매각을 결정했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러한 보도가 자신을 부동산 투기꾼으로 몰아가려는 의도가 담긴 것이라고 지적하며, 언론의 자유를 존중하더라도 이는 과도한 처사라고 강조했습니다. 중앙일보, 제목 수정하며 '투기 오해' 가능성 인정..

이슈 2026.03.01

청와대 참모진, 부동산 처분 나서다: 다주택 논란 속 주택 매물 공개

대통령의 강도 높은 부동산 메시지, 청와대 참모진의 변화를 이끌다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투기 근절 의지가 연일 강조되면서, 다주택자인 청와대 참모진 일부가 주택 처분에 나선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대통령의 강력한 메시지가 이어지면서, 다주택 참모들의 주택 처분 움직임이 더욱 확산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와 공직자 윤리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됩니다. 강유정 대변인, 용인 아파트 매물로 내놓아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이 결정은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사실이 논란이 되기 이전인 지난해 11월에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집니다. 현재 강 대변인은 배우자 명의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이슈 2026.02.04

530억 재산 노재헌 대사, 이태원·연희동 건물만 132억… 고위공직자 재산 현황 공개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재산으로 최고액 신고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 내역에 따르면, 노재헌 주중국대사가 총 530억 4400만원을 신고하며 현직자 중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노 대사는 본인 명의의 서울 이태원동과 연희동 복합건물, 구기동 단독주택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건물 자산만 132억원에 달합니다. 여기에 예금 126억 1800만원, 증권 213억 2200만원 등이 포함되어 그 재력을 짐작게 합니다. 이찬진 금감원장, 김대진 한예종 전 총장 뒤이어노 대사에 이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384억 8800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원장은 서울 서초구 우면동 아파트와 성동구·중구 상가 등 29억 5200만원 상당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예금만 310억원에 달하는 것으..

이슈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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