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1등들' 최종 9등으로 마무리MBC 예능 '1등들' 2회에서 박지민이 최종 9등이라는 아쉬운 성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탐색전 8등에서 독기를 품고 다시 도전했지만, 첫 음정부터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무대를 마친 후 박지민은 '이번 무대 망했다. 첫 음을 뱉었는데 음정이 흔들린 거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백지영과 김용준은 컨디션 난조를 언급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컨디션 난조 속에서도 최선 다한 박지민박지민은 우즈의 '드라우닝'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지만, 긴장감 때문인지 첫 음정부터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무대 후 박지민은 '순위가 낮아도 이해할 수 밖에 없었다. 다음 무대엔 진짜 부끄러우면 안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비록 1등 차지에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