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압도적 재능으로 키움의 선택 받다부산고 투타 겸업 선수 하현승은 이번 시즌 압도적인 드래프트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이 확실시됩니다. 하현승은 U-18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7이닝 완봉승을 거두며 자신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키움은 3년 연속 전체 1번 지명권을 행사하며 최고 유망주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키움의 육성 시스템, 하현승을 제대로 키울 수 있을까하현승은 류현진 이후 최고의 왼손 투수로 평가받으며 탁월한 피지컬과 완성도 높은 구위, 뛰어난 야구 지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뉴욕 양키스로부터 300만 달러의 계약금을 거절하고 국내 잔류를 선택한 만큼, 그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합니다. 그러나 키움의 낙후된 구단 운영 시스템과 열악한 훈련 시설, 코칭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