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에이스 오웬 화이트, 충격적인 시즌 아웃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투수 오웬 화이트가 시즌 초반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습니다. 지난달 31일 KT 위즈와의 경기 중 수비 과정에서 좌측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으며, 최소 6주 이상의 재활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KBO리그 데뷔전에서부터 큰 부상을 입은 화이트의 이탈은 팀에 큰 전력 손실을 안겼습니다. 발 빠른 대체 선수 영입, 잭 쿠싱 합류팀의 위기 상황에 한화 이글스는 빠르게 대체 외국인 투수 잭 쿠싱(총액 9만 달러, 약 1억 3000만원)을 영입했습니다. 한화 관계자는 '올 초부터 부상 대비 리스트업을 진행해왔다'며, '쿠싱이 타자 친화적인 마이너리그 팀에서 11승을 기록한 만큼 안정적인 선발 로테이션 소화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