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그룹 핵심 계열사들의 기업 회생 절차 신청 배경중앙그룹의 지주사인 중앙홀딩스를 포함한 5개 핵심 계열사가 법원에 기업 회생 절차를 신청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그룹의 모태인 중앙일보는 워크아웃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사태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회생 신청 계열사 및 중앙일보 워크아웃 현황기업 회생 절차를 신청한 곳은 중앙홀딩스, JTBC,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콘텐트리중앙 등 총 5개사입니다. 중앙일보는 언론의 공적 책무를 지속하기 위해 기업구조개선작업인 워크아웃을 진행한다고 공표했습니다. 홍 부회장은 이해관계자들에게 다시 한번 사죄의 뜻을 표했습니다. JTBC 신용등급 하락 및 회생 신청 사유 분석JTBC의 신용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