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활동 중 겪은 충격적인 경험의 배경그룹 프리스틴 및 희나피아 출신 정은우가 과거 활동했던 그룹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정은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두 번째 그룹이 신천지 그룹에 가까웠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그룹을 결성한 후 투자자를 만나게 되었고, 그 투자자는 아이들의 재능을 칭찬하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의심스러운 정황과 투자자의 수상한 행동투자자는 그룹만을 위한 100평 규모의 연습실을 짓고 있다며 공사 사진을 보냈으나, 해당 사진은 구글에서 퍼온 것으로 의심되었습니다. 실제로 지어진 연습실은 작은 건물에 조그맣게 마련된 공간이었으며, 이 시점부터 정은우는 수상한 낌새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영상은 다음 편에서 더 자세한 이야기가 이어질 것을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