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맨, 조직 생활의 회의감과 자연인으로의 전환 계기GS건설에서 '추진력의 명수'로 불리던 박익수 씨는 조직 생활의 부조리함과 평가의 불공정함으로 인해 깊은 회의감을 느꼈습니다. 상사의 변화에 따라 평가가 뒤바뀌고, 사업이 축소되는 등 말 못 할 고통을 겪으며 건강까지 악화되었습니다. 결국 그는 정년퇴직 후 TV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에 영감을 받아 산에서의 삶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귀산촌 아카데미 수강 및 산에서의 수익 창출 방법퇴직 후 산에서 건강을 회복한 박 씨는 '산에서 돈 버는 법'을 배우기 위해 산림청의 귀산촌 아카데미를 수강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그는 자신이 소유한 산을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산에 풍부한 풀을 자원으로 활용할 수 ..